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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전투는 이제 그만! 수동 조작의 재미, 모바일 핵앤슬래시 RPG

빌드박서 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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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감성 가득! 폰으로 즐기는 핵앤슬래시 RPG, 어떤 게임들이 있을까요? 모바일에서도 시원한 타격감과 아이템 파밍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핵앤슬래시 RPG 갓겜 5가지를 제가 직접 파헤쳐 봤어요. 과연 나의 취향을 저격할 인생 게임은 무엇일지, 함께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게임을 정말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폰으로도 디아블로 같은 핵앤슬래시 RPG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을까 항상 궁금했었어요. 맨날 자동 전투만 돌리는 게임에 질리셨다면, 오늘 제가 추천해 드릴 게임들이 분명 꿀잼 경험을 선사할 거예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날려줄 모바일 갓겜 BEST 5,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모바일 핵앤슬래시 RPG

 

1. 드래곤에어 침묵의 신 (Dragonheir: Silent Gods) 

2023년 10월 26일에 출시된 드래곤에어: 침묵의 신은 디아블로와 비슷한 느낌 덕분에 정말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에요. 대사 풀 보이스를 지원해서 스토리에 몰입감도 상당하답니다. 최대 다섯 명을 편성해서 전투를 진행하고, 초반 스킬과 군중 제어는 수동이지만 이후에는 자동으로 편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 200여 종의 다양한 원소 영웅들을 수집하고, 속성 연계와 조합을 활용해 전략적인 덱 편성이 가능해요.
  • 월드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재료를 획득하고, 룬 해제를 통해 보물 상자를 찾는 등 탐색의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
  • 캠프에서는 캐릭터 성장 및 세팅, 조리, 호각 같은 메뉴들이 있어서 대기실 같은 느낌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 특히 조리는 회복제나 버프 물약을 만들고, 새로운 요리 조합을 찾는 재미까지 있답니다.
  • 디아블로처럼 시즌제로 운영되며, 업데이트할수록 세계관과 육성 방식이 계속 갱신된다고 해요. 최근에는 던전 앤 드래곤 정식 콜라보가 다시 찾아오고, 650회 무료 소환 기회 등 신규 버전 혜택도 정말 많더라고요!
💡 Tip: 드래곤에어는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하니, 더 넓은 화면에서 몰입감 있는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PC 플랫폼으로도 플레이해 보세요!

 

2.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Torchlight Infinite) 

2022년에 출시되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토치라이트: 인피니트는 핵앤슬래시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에요. 디아블로와 유사한 감성을 가지고 있어서 핵앤슬래시 특유의 시원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 스토리를 따라 게임이 진행되며, 다양한 스킬 조합과 재능으로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가 아주 커요. 모든 스킬을 획득할 수 있고, 사용하는 스킬에 따라 무궁무진한 조합이 가능해서 나만의 빌드를 만들어 나가는 쾌감이 있답니다.
  •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모든 전투를 수동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자동 전투에 지친 분들이라면 정말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시즌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2024년에도 새로운 히어로와 콘텐츠,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있답니다. (예: 캣츠아이·에리카, 라이트닝 쉐도우 히어로, 안개 속 도시괴담 콘텐츠)
⚠️ 주의하세요! 총 열 종류의 캐릭터가 있지만, 두 종류는 유료 재화나 패스 구매 후에만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였다고 하니 이 점은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 또한 완전 자동 전투를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불편할 수 있어요.

 

 

3. 아니마 (Anima) 

2019년에 출시된 아니마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플레이어에게 도전적인 모험의 재미를 선사하는 게임이에요. 유명 PC 게임인 디아블로와 플레이 스타일이 매우 유사하다고 정평이 나 있답니다. 수호자가 되어 악으로 물든 세상을 구하고 고대의 악마들과 싸워 성장하는 이야기가 아주 흥미로워요.

  • 전사, 궁수, 마법사 세 가지 직업이 존재하며, 스탯과 스킬을 자유롭게 분배하여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어요 . 심지어 35레벨 이후에는 다른 직업의 기술도 배울 수 있어서 빌드 다양성이 정말 좋답니다.
  • 퀘스트를 수행하며 던전을 탐험하고 다양한 몬스터를 사냥하면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새로운 능력을 얻을 수 있어요.
  • 다양한 장비 아이템을 수집하는 것에 큰 중점을 두어, 파밍의 재미가 핵앤슬래시의 근본적인 즐거움을 잘 살려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Tip: 아니마는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한 곳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에요! 와이파이가 없는 곳에서도 걱정 없이 핵앤슬래시를 즐길 수 있다니,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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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블레이드 바운드 (Blade Bound) 

액션 RPG 장르의 모바일 게임인 블레이드 바운드는 마법과 칼날을 무기로 몬스터와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에요 . 어둠이 덮친 에즈라 왕국에서 마지막 블레이드 바운드인 주인공이 영웅이 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 출시된 지 7년이 지나 그래픽 퀄리티는 다소 아쉽지만, 플레이어들의 평이 좋아서 아직까지도 많은 분이 찾는 게임이랍니다.
  • 다양한 난이도와 강력한 보스전, 수많은 아이템 수집, 스킬 향상 등 정통 RPG 요소를 섬세하게 구현해 두었어요 .
  • 여섯 가지 힘을 결합해 나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 수 있고, 500가지가 넘는 검과 갑옷의 강력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서 커스터마이징의 즐거움도 크답니다.
⚠️ 주의하세요! 아쉽게도 이 게임은 작년 9월 이후로 업데이트 소식이 없었답니다 [03:52]. (Google 검색 결과로는 2023년 3월에 기어 및 퍽 밸런스 변경 업데이트가 있었지만, 주요 콘텐츠 업데이트는 뜸한 것으로 보여요.) 오래된 게임인 만큼 갑작스러운 스펙 인플레이션이나 과금 유도에 대한 지적도 있으니 이 점은 참고하는 게 좋겠어요!

 

 

5. 이터니움 (Eternium) 

2014년에 출시된 이터니움은 디아블로와 비슷한 게임을 찾는 분들이 즐겨 하는 작품 중 하나로, 아예 소개 문구에도 디아블로를 연상시키는 게임이라고 쓰여 있을 정도예요 . 오랜 시간 동안 원조 개발팀에 의해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명작이랍니다.

  • 가장 독특한 점은 조작 방식이에요. 조작 버튼 대신 터치로 이동하고, 스킬을 직접 화면에 그려서 사용해야 한답니다 [04:16]. 처음엔 좀 낯설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컨트롤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
  • 전사, 사냥꾼, 마법사 세 가지 직업 중 두 가지를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있어요.
  • 퀘스트를 받아 몬스터와 보스를 처치하고, 이리저리 피하면서 공격하고 스킬을 사용하는 재미가 일품입니다 .

 

💡 Tip: 이터니움은 "진정한 무료 게임"을 표방하며, 과금 없이도 대부분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해요! 게임 내 화폐인 보석도 사냥이나 퀘스트를 통해 충분히 얻을 수 있어서 무과금 유저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 주의하세요! 스킬을 직접 그려서 사용하는 독특한 조작법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직접 플레이해보면서 나에게 맞는지 확인해 보는 게 중요해요. 최근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는 계정 로그인 문제나 계정 소실에 대한 이슈도 언급되고 있으니 이점도 유의하시면 좋겠어요.

 

 

글의 핵심 요약 

지금까지 디아블로 감성의 핵앤슬래시 모바일 게임 다섯 가지를 살펴봤는데요, 각 게임의 매력을 간략하게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1. 드래곤에어: 침묵의 신: 최신작으로 풀 보이스와 전략적인 덱 편성이 돋보이며, D&D 콜라보로 꾸준히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어요.
  2.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수동 전투의 쾌감과 깊이 있는 빌드 커스터마이징을 원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꾸준한 시즌 업데이트도 장점이에요.
  3. 아니마: 정통 다크 판타지 싱글 플레이 RPG로, 인터넷 연결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디아블로 감성을 즐길 수 있답니다.
  4. 블레이드 바운드: 다소 오래된 그래픽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액션과 정통 RPG 요소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숨겨진 명작이에요.
  5. 이터니움: 직접 그려서 사용하는 독특한 스킬 시스템과 착한 과금 정책이 매력적인, 가볍게 즐기기 좋은 핵앤슬래시 게임이랍니다.

 

핵앤슬래시의 정수 ⚡

시원한 타격감과 몰아치는 전투는 핵앤슬래시의 기본! 다양한 스킬과 아이템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보세요.

파밍과 성장 📈

끝없이 이어지는 던전 탐험과 아이템 파밍, 그리고 캐릭터 육성을 통해 점점 더 강해지는 나를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다채로운 콘텐츠 🎮

시즌제 운영, 콜라보, 전략적 덱 편성, 수동 컨트롤 등 각 게임마다 색다른 매력으로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핵앤슬래시 RPG 모바일 게임은 자동 전투가 많지 않나요?
A: 모든 게임이 그렇지는 않아요! 오늘 소개해 드린 토치라이트: 인피니트는 수동 전투만 지원해서 컨트롤의 재미를 선사하고, 드래곤에어는 초반 이후 자동 전투를 지원해서 편의성도 갖추고 있답니다.
 
Q: 과금 유도가 심한 편인가요?
A: 게임마다 차이가 있지만, 이터니움 같은 경우는 무과금 유저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블레이드 바운드의 경우 과거 과금 유도에 대한 의견도 있었으니 리뷰를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
 
Q: 오래된 게임들은 지금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A: 네, 충분히 괜찮아요! 아니마나 이터니움처럼 오래되었지만 고유의 매력과 탄탄한 게임성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게임들은 지금 시작해도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오히려 업데이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있답니다!
 

 

 

 

 

이렇게 디아블로 같은 핵앤슬래시 모바일 게임 BEST 5를 알아봤는데요. 어떠셨나요? 각 게임마다 매력이 정말 다르죠? 저도 이 글을 쓰면서 다시 한번 게임들을 살펴보니 얼른 플레이하고 싶어지네요! 여러분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찾아서 스트레스 확 날려버리시길 바라요!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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