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추천-모바일게임 PC게임

K-슈팅 게임, 이제는 대세! 2025-26 국산 기대작 TOP 5

빌드박서 2025. 9. 21.
반응형

 

국산 슈팅 게임의 새 시대가 열릴까요? 모바일 MMORPG의 하락세 속에서 국내 게임사들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슈팅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기대작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이 글에서 자세히 파헤쳐볼게요! 

안녕하세요, 게임을 사랑하는 여러분! 최근 국내 게임 업계에 심상치 않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는 거, 혹시 눈치채셨나요? 저도 요즘 게임 뉴스를 보면서 깜짝 놀랐는데, 많은 국내 게임사들이 리니지라이크 모바일 MMORPG의 그늘에서 벗어나 슈팅 게임 장르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니까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죠? 

 

사실 서든어택, 크로스파이어, 배틀그라운드 같은 국산 슈팅 게임들은 이미 국내외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한 번 성공하면 장기적인 수익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왔잖아요? 이제 그 바통을 이어받을 새로운 기대작들이 줄줄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제가 직접 영상과 최근 정보를 바탕으로 기대되는 국산 슈팅 게임 TOP 5를 모아봤습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K슈팅게임
슈팅모바일게임

 

1.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 (Black Vultures: Prey of Grid) 

 

첫 번째 주인공은 위메이드의 자회사 디스민즈가 개발 중인 정통 FPS 게임,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입니다. 플레이어는 전쟁 장교에서 생존과 부를 추구하는 특수부대원이 되어 치열한 전투에 뛰어든다고 해요. 세계의 세 진영이 심리전을 펼치는 '타고러시 모드'가 핵심 콘텐츠인데, 사망 시 부활 기회가 제한되는 '라이프 티켓 시스템'이 적용되어 전략적인 전투를 유도한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개발진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사실적인 그래픽과 현실 기반의 다양한 총기,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여 몰입감을 높였다고 합니다. 특히 엔비디아 에이스 AI 기술을 적용해 실시간으로 전쟁 상황을 분석하고, 적 위치, 위협 요소, 최적 이동 경로 등 전투 정보를 제공하는 장비들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기술적인 부분은 기대가 돼요!

 

 

 

⚠️ 주의하세요!
인게임 영상만 봤을 때는 과연 언리얼 엔진 5 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그래픽 퀄리티와 게임 디자인이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있어요. 특히 캐릭터의 부자연스러운 모션은 몰입을 방해할 수 있다는 점, 꼭 참고해주세요! 위메이드의 FPS 첫 도전이라는 점은 고무적이지만, 경쟁작들에 비해 차별점을 찾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블랙 벌처스는 2026년 PC 출시 예정이며, 지난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북미와 남미를 대상으로 스팀 알파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합니다.

 

2. 아크 레이더스 (ARC Raiders) 

 

다음은 넥슨의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타르코프 장르'의 익스트랙션 기반 3인칭 슈팅 게임, 아크 레이더스입니다! 플레이어는 거대한 기계 생명체 '아크'가 지배하는 공상과학 세계에서 생존해야 하는데요. 유저와 환경이 동시에 대립하는 PvPvE 서바이벌이 특징입니다. 유저들과 협력하여 강력한 아크를 처치하고 보상을 나누는 것도 가능하지만, 다른 플레이어를 공격해 전리품을 약탈할 수도 있다고 해요.

 

영상을 보면 레트로와 SF 배경이 어우러진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사실적인 그래픽을 선보이고 있는데, 앞서 블랙 벌처스와는 확실히 차이가 느껴지는 고퀄리티 비주얼입니다. 이 게임을 개발한 엠바크 스튜디오는 배틀필드 주요 개발진들이 설립한 회사이며, 지난해 출시한 '더 파이널스'가 독창적인 게임성으로 기대감을 높여줬기에 더욱 믿음이 가네요!

 

💡 Tip:
지난 베타 테스트 유저들은 그래픽과 사운드에서는 높은 점수를 줬지만, 경쟁작인 타르코프에 대적할 만한 차별적인 요소는 다소 부족했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또한, 넥슨이 그동안 베일드 엑스퍼트, 더 파이널스 등 슈팅 게임마다 운영 미숙으로 아쉬운 경험을 남긴 전적이 있어, 운영적인 측면에서는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소개해 드리는 게임 중 가장 기대가 되는 작품이에요!

아크 레이더스는 오는 10월 30일 PC 및 콘솔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곧 만날 수 있다니 두근두근하네요!

 

3. 무당: 두 개의 심장 (MUDANG: The Two Souls) 

 

 

세 번째 기대작은 EVR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웹툰 원작 액션 어드벤처 슈팅 게임, 무당: 두 개의 심장입니다. 플레이어는 남한에 파견된 북한 특수부대 요원 지정태가 되어 남북 평화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의 비밀을 파헤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피로 물든 국회의사당과 계엄령이 내려진 혼란스러운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총기와 근접 무기를 활용한 다양한 스텔스 액션을 선보이며 국내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어요. 신생 개발사의 첫 작품이라고는 믿기 힘든 퀄리티를 보여주며 게임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개발 과정을 계속해서 영상으로 공개하고 유저들과 소통하며 피드백을 받는 모습에서 개발자의 진심과 열정이 느껴지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남북을 소재로 했다는 점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요즘 한국 문화가 해외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의 배경과 독특한 소재로 해외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무당: 두 개의 심장은 2026년 PC 및 콘솔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4. 블랙 스티그마 (Black Stigma) 

 

다음은 볼드 플레이 게임즈가 개발 중인 암살자 세계관 배경의 3인칭 슈팅 대전 게임, 블랙 스티그마입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를 조작해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해요. 6대6 또는 3대3대3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게임 모드가 존재하며, 얼리 액세스 버전에는 총 15종의 마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상을 보면 카툰 렌더링의 독특한 그래픽과 함께 슈팅과 근접 공격을 오가는 마스터들의 특성을 살린 전투를 확인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과거 '건즈 온라인'이 생각나기도 하더라고요! 비록 삐끗 감성이 느껴지는 그래픽 퀄리티를 선보이고 있지만, 가볍게 무료로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블랙 스티그마는 지난 7월 18일부터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로 무료 출시되어 현재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5. LLL (엘엘엘) 

 

마지막 게임은 엔씨소프트가 개발 중인 근미래 배경의 오픈월드 MMO TPS 게임, LLL입니다. 플레이어는 '오크'라 불리는 적대적인 종족의 침공으로부터 인류를 구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개발진은 이 게임의 주요 키워드를 슈팅, 오픈월드, MMO 세 가지로 설정하여 개발했다고 해요.

 

SF 세계관을 좋아한다면 디스토피아적인 스토리텔링을 즐길 수 있고, 단순한 슈팅 게임을 원한다면 PvE와 PvP 콘텐츠가 있는 온라인 모드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요소는 플레이어가 게임 속에서 전술적인 의사 결정을 직접 만들어내는 부분이라고 하는데요. 총기와 슈트, 텍티컬 기어를 통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 수 있고, 오픈월드의 지형과 배경 요소를 전투의 중요 변수로 삼았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텍티컬 기어로 은신하여 적진으로 잠입하거나, 빠르게 2층에 올라가 위치를 확보하는 등 특수 능력과 지형 지물을 활용한 전략적인 요소가 존재합니다.

 

영상을 보면 파괴된 서울 도심을 무대로 다양한 슈트와 총기를 들고 여러 특수 능력과 지형의 고저차를 활용하여 적들을 소탕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약간 앤썸이나 디비전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실제 서울 도심을 모티브로 한 배경에서 다양한 탈것을 이용해 메카닉 전투를 펼치는 등, 비주얼만 봤을 때는 그럴싸한 슈팅 게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주의하세요!
지난 지스타에서 체험한 유저들은 그래픽 퀄리티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이었지만, 최적화와 타격감에서는 다소 실망했다는 평이 많았어요. 게다가 '엔씨 게임'이라는 꼬리표는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저도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엔씨가 어떤 게임을 내놓든 부정적인 시선이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은 그동안 엔씨 스스로 저질러온 만행에 대한 업보라고 할 수 있겠죠. 게다가 'LLL'이라는 타이틀 장명에 대해서도 '리니지의 약자 아니냐'는 조롱이 많으니, 이런 부분도 신경 써야 할 것 같아요.

LLL은 2025년 하반기 PC와 콘솔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K-슈팅 게임, 성공의 열쇠는? 

최근 국산 슈팅 게임 시장은 글로벌 시장 공략의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 MMORPG의 하락세와 서구권에서의 슈팅 게임 인기가 맞물려, 국내 게임사들은 이 장르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넥슨의 '퍼스트 디센던트'처럼 글로벌 시장, 특히 북미에서 성공을 거두는 사례가 나오면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확고한 차별성과 뛰어난 최적화, 그리고 섬세한 조작감이 필수적이라는 게 업계의 공통된 의견이에요. 위에 소개해 드린 게임들 역시 각자의 강점과 함께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을 안고 있죠. 개인적으로 개발사의 진심 어린 소통과 유저 피드백 수용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글의 핵심 요약 

바쁜 여러분들을 위해, 오늘 다룬 K-슈팅 게임 기대작들의 핵심 내용을 콕콕 짚어드릴게요!

  1. 새로운 시대의 서막: 국내 게임사들이 모바일 MMORPG에서 벗어나 슈팅 게임 장르로 눈을 돌리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2. 기대작 TOP 5: 블랙 벌처스, 아크 레이더스, 무당: 두 개의 심장, 블랙 스티그마, LLL 등 다채로운 매력의 신작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3. 성공의 조건: 단순한 재미를 넘어선 독창적인 게임성, 완벽한 최적화, 그리고 유저와의 지속적인 소통이 K-슈팅 게임 성공의 핵심 열쇠가 될 거예요!
 

시장 전환점 🎯

모바일 MMORPG 침체 후, 국내 게임사들이 슈팅 장르로 집중하며 글로벌 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기술과 몰입감 ✨

언리얼 엔진 5, AI 기술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높은 그래픽 퀄리티와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선사합니다.

고유한 매력 🌟

익스트랙션 슈터, 웹툰 원작, 암살자 세계관, 오픈월드 MMO 등 각 게임마다 독특한 매력과 개성을 가지고 있어요.

도전과 기회 📈

그래픽, 최적화, 운영, 차별성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있지만, 글로벌 성공 사례를 만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왜 국내 게임사들이 슈팅 게임에 집중하나요?
A: 모바일 MMORPG 시장의 성장세 둔화와 해외 시장에서 슈팅 게임의 높은 인기로 인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함입니다.
 
Q: 소개된 게임 중 가장 기대되는 게임은 무엇인가요?
A: 영상에서는 '아크 레이더스'가 가장 기대되는 게임으로 꼽혔습니다. 배틀필드 개발진의 참여와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이 강점이에요.
 
Q: 국산 슈팅 게임의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A: 단순한 그래픽을 넘어선 확고한 차별성, 뛰어난 게임 최적화, 그리고 유저들과의 꾸준한 소통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국내 게임사들의 야심 찬 K-슈팅 게임 기대작들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었어요. 각 게임마다 가진 매력과 함께,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도 솔직하게 이야기 나눠봤네요! 넥슨의 '퍼스트 디센던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것처럼, 이 기대작들도 분명히 한국 게임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여러분들은 이 게임들 중 어떤 작품이 가장 기대되시나요? 아니면 이 외에 또 어떤 국산 슈팅 게임을 기다리고 계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더 재미있는 게임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 2025 K-게임 인사이트. 모든 권리 보유.

댓글

💲 추천 글